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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예산 사업추진현황

선정된 사업들의 추진 현황과 결과를 한 눈에 볼 수 있습니다.

※ 임의선택된 20개 사업만 보여집니다. 사업명 또는 제안자명으로 검색바랍니다.
2020년 제안|시정참여형|주택·재생 강북권 균형발전을 위한 주민공공시설(주민공동이용시설 등)을 활용한 다양한 주민시설 조성 ○ 강북구 삼양동 지역내 공공시설(주민공동이용시설) 등을 활용한 다양한 주민 시설을 조성하여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공간으로 활용함으로써 시민의 삶의 질 향상 및 강남.북 균형발전을 위한 시범사업 추진 - 강북지역은 노후주거지가 많고 기반시설이 열악하여 주민들을 위한 문화 교육시설 등이 부족하여 지역균형발전을 위해 시범사업으로 조성 필요 - 주민공동이용시설 공간을 조성하여 누가나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공간(주민담소방, 공동부엌, 배움터, 작업장, 독서실 등)마련 이성태 160,000천원
2020년 제안|시정협치형|협치 지역문화 인재(마을큐레이터) 양성 사업 ○ 미래의 교육, 지역일자리에 대한 새로운 모델로 지역의 다양한 문화자원들을 큐레이팅하는 시민연구자, 기획자, 예술가, 활동가의 창직(Job Creative) 과정을 ‘마을큐레이터’로 설계 - 지역사회의 사회적 공헌과 일자리 창출로 연계 ○ 지역특유의 이야기와 공간을 연결하고, 생활문화부터 돌봄, 예술교육까지를 연결하는 ‘마을큐레이터’ 양성과 인증시스템을 제안하고자 함 ○ 도시재개발과 젠트리피케이션이 심화되어가는 동북 4구(성북, 강북, 도봉, 노원)에서 여성협동조합 중심의 지역혁신과 사회적 가치실현의 계기를 마련 마을엄마 협동조합 370,000천원
2020년 제안|시정협치형|협치 장애인 가죽공예 강사 양성과 경제적 자립활동 지원 1. 장애인분들 대다수가 저소득, 무직등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음. 2. 일륜적인 단순노동력 제공을 일자리 형태와는 달리 가죽공예는 성취감과 만족감을 가지고 일에 임할 수 있으며 당사자가 만든 제품의 판로 개척으로 수입을 창출하여 자존감도 향상시킬 수 있음. 3. 여러 장애 유형중 인지능력이 가능하고 손이 자유로운 장애인 대상으로 가죽공예를 통해 기술 습득, 자격증 취득, 강사양성, 온/오프라인의 판매를 통한 소득 창출, 참여자들의 자존감 향상과 소통을 위한 동아리 활동 지원을 목표로 함. 4. 장애인들이 겪는 경제적인 문제에 도움이 되고자 가죽공예 강사를 양성 후 팀을 결성, 기본 장비를 지원하여 소품 및 가죽제품등을 판매하여 경제적 자립에 도움이 되고자 함. 손훈 외 2명 0천원
2020년 제안|시정협치형|협치 시민토론회 100인 100색 ○ 마을 단위 주민들 간 소통과 대화의 장 개설 필요(수요 구민토론회) - 이웃주민들이 한 데 모여 특정주제(인문학적 주제 및 교육, 부동산, 층간소음 등 현실 속 주제 등)를 놓고 토론을 수행하는 기회 부족 - 민주적 의사결정 과정을 학습할 수 있는 토론의 장 부족 ○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적응하는 새로운 토론문화 구축 (토요 ZOOM 시민토론회) - 코로나와 같은 외부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비대면 토론회(온라인회의실 활용) 개최의 필요성 - 온라인 공간의 익명성으로 인한 토론문화의 오염 ○ SNS 플랫폼의 ‘연결’ 기능 보완 필요 - 다양한 시민들의 생각을 연결하는 디지털 플랫폼 부족 및 비슷한 성향의 사람들만의 끼리끼리 문화 고착화 인문학카페 165,000천원
2020년 제안|시정협치형|협치 오뚜기(행주산성형) 장애인 일자리 창출 장애인 일자리 창출과 관련된 기업의 제도적 지원정책에 대한 효과가 미흡하다고 판단함. ① 기업들이 장애인에 대한 편견과 인식 부족으로 장애인 고용 자체를 꺼려함 ② 어렵게 고용된 장애인이더라도 비장애인에 비해 생산력, 경쟁력 등이 낮는 경우가 많아 기업체에서 잘 적용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음 ③ 장애인을 고려한 기업체 시설 및 장애인을 배려하는 기업 문화 등이 부족함 → 장애인이 일반 기업체에서 장기 근무가 불가능한 경우가 많음 ④ 특히, 정신장애인은 편견·차별이 심해 기업의 장애인 일자리정책 혜택을 거의 받지 못함. ⑤ 이와 같은 여러 가지 사정으로 장애인 고용 보다는 ‘장애인 의무 부담 고용 부담금’을 선택하는 기업체가 많음 ☞ 일반기업에서 장애인 일자리 창출에 한계가 있음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하여 장애인을 위하여 경영자원(생산시설, 판매, 관리조직 등)과 경영 노하우를 공유할 수 있는 ‘장애인 가족경영기업’을 통하여 행주산성형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제안하고자 함 한국조현병환우회(심지회) 190,000천원
2020년 제안|시정참여형|경제·일자리 CCTV 및 비상벨 LED 안내판 설치 - ‘여성안심귀갓길’이라는데 CCTV가 좀처럼 보이지 않아 명칭처럼 안심하고 거닐기에는 너무 불안하고 재개발로 빈집과 좁고 굽은 골목이 많은 지역은 가족이 모두 안심하고 귀가할 수 있는 여성안심귀갓길에 CCTV 증설이 필요함 - 안심귀갓길 CCTV인데도 형체만 겨우 알아 볼 수 있는 저화질 카메라와 잦은 고장으로 긴급할 때 눌러도 대답없는 비상벨은 무용지물 - CCTV 비상벨은 긴급한 상황이 발생했을 때 경찰관과 바로 연결이 되는 중요한 장치이나 제대로 작동되지 않으면 긴급 상황에서 범죄피해를 방지할 수 없음 ? 야간에도 훤히 빛나는 LED CCTV안내판 설치하면 범죄심리 차단하는 효과 있음 김혜정 외 1명 550,000천원
2020년 제안|시정참여형|경제·일자리 돌봄시설 어르신을 위한 반려식물 보급 ○현 문제점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기 때문에 무엇인가와 상호작용을 하면서 돌보고 싶은 보호본능을 가지고 태어나지만 현대사회 가족기능의 약화 등으로 오는 정서적인 공백을 메우고 애정을 쏟을 곳이 필요하다 소인수 가구로의 변화로 가장 최소 단위인 가족의 변화가 뚜렷하게 나타나며 이에 고독사와 무연사의 증가, 우울증과 스트레스성 질혼이 발생 증가, 자살률의 증가 등 사회 병이적 문제가 대두되어지고 있다. 이를 위하여 초기의 발생 단계 전부터 적극적인 관심과 개입이 필요하며 우울감이나 자살에 대한 생각을 일으키는 원인을 줄여가는 것이 필요할 것이다. 식물은 단순한 먹거리에서 힐링의 요소로 영향력이 커지고 이제는 힐링의 요소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긍정적인 정서감과 행복감 삶의 질의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요소로 대두되고 있다. 이에 대하여 식물을 친구이며 동반의 의미로 반려식물이라고 칭하고 있다. 식물을 돌보는 과정을 통해 애착을 형성하며 외로움과 우울의 부분까지 영향을 주어 인간의 정서적 공백을 대신하는 매체로 충분한 대안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추진배경 지금까지의 많은 원예치료적 연구결과에서도 식물을 통한 프로그램으로 우울감을 경감하고 자신감을 향상하는 등의 효과적인 성과를 보여주고 있다. 따라서 식물을 돌보고 자라는 과정을 지켜보면서 애착을 느끼는 대상으로 자리잡아 있다. ○사업목적 본 사업에서는 어르신들의 마음의 위안과 환경개선 및 생활에 활력을 찾을 수 있도록 반려식물과 원예활동을 제공함으로써 어르신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또한 식물이라는 매체를 통하여 전문 원예치료사들과 소통하여 애착을 나누고 행복감을 만들어 주고자 한다. 노정례 300,000천원

숙의예산

숙의예산은 시민들이 예산 편성협의과정에 참여하여
재정민주주의 구현에 기여하기 위한 제도입니다.




시민과 함께 숙의를 통해 진행된 분야별 사업현황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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