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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예산 사업추진현황

선정된 사업들의 추진 현황과 결과를 한 눈에 볼 수 있습니다.

※ 임의선택된 20개 사업만 보여집니다. 사업명 또는 제안자명으로 검색바랍니다.
2024년 제안|기획제안형|환경·행정 재활용 안되고 버려지는 플라스틱! 실생활 속 업사이클링 교육 ㅇ 중랑구 환경교육센터를 가보니 병뚜껑을 모으고 있어 물어보니 재활용 안 되는 병뚜껑을 모아서 환경 교육 할 때 사용한다고 했으나 사용하는 것보다 모이는 양이 훨씬 많아 다른 활용이 필요하다고 생각했고, 분리수거와 재활용도 좋지만 이를 넘어서 그냥 버려지기 보다는 다시 활용하는 방안을 생각해보던 차에 플라스틱도 업사이클링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한 번 마련해두면 일회성이 아니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활용하기 좋으며, 인근 지역(노원구 등)에서도 접근해서 활용하고, 관련 교육을 통해 인식도 개선될 수 있어 긍정적인 효과가 많다고 생각합니다. 이O순 20,000천원
2024년 제안|기획제안형|교통 야간 자전거 안전운행을 위한 유도장비 모니터링 위탁용역 사업 자전거안전이용활성화 분야를 10여년이상 선도해온 전문자전거민간단체 주도로 서울도심 자전거도로 이용 경력 회원분들로 구성된 안전모니터링단을 통해 직접 자전거로 주행하며 기존의 야간 자전거 안전운행 유도를 위한 장비가 설치된 구간을 모니터한다. 야간 자전거 안전운행 유도를 위한 장비가 필요한 구간을 제안함으로써 기존 정책의 개선안을 자전거이용자 입장에서 제안한다. 시민자전거안전모니터링단을 통한 실질적인 시민참여 제안 용역위탁사업으로 1.2%에 머물고 있는 자전거교통수단분담률 10% 상승을 위한 생활교통수단으로써 자전거 이용활성화 안전환경 마련 우O일 10,000천원
2024년 제안|기획제안형|주택·공원 한여름 밤 특선 숲속 영화제 도시민들에게는 여름은 힘들다. 특히 열대야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7-8월에는 도심을 벗어나 한적한 곳에서 휴식을 취하고 싶은 마음 뿐이다. 하지만 여건이 여의치 않을 때 도시민들의 무더위는 더욱더 심화되어 간다. 이러한 도시민들에게 동양 최대의 인공폭포가 있는 중랑구 면목동의 ‘용마폭포공원’은 무더운 여름, 시원함을 만끽할 수 있는 여름 최고의 휴식처로 손꼽히고 있다. 이러한 용마폭포공원에서 한 여름 밤 시민들을 위한 영화 상영을 기획한다면 열대야로 힘든 밤을 보내는 시민들의 무더위를 날려 버릴 수 있고, 문화 욕구 또한 충족할 수 있을 것이다. 내 집 가까이에 자연의 여유로움을 만끽하고 문화 생활까지 누릴 수 있는 곳이 있다는 사실이 도시민들에게는 삶의 여유를 느끼는 행복이 될 것이다. 김O정 100,000천원